| 취업자료> 자기소개서작성법 |
 |
| PC 구입방법 (2) |
등록일 : 06/05/30 |
 |
|
| {img1;right;}최근 들어 PC구입을 검토하시는 고객분들 중 소위 브랜드 PC와 조립 PC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각 cp별 항목별 장,단점을 알려드리오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제품의 구입가격]
브랜드의 광고나, 몇 년 후 무상 업그레이드, 그런 건 다 컴퓨터 구입 시점에서 이미
판매가격에 계산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몇 단계를 거치는 복잡한 유통구조도 가격 상승에 한 몫을 합니다. 그리고 유통되는 방법에 따라 같은 모델에 비해 가격도 대리점, 백화점,매장마다 다소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에 반해 조립품 일 경우 위와 같은 요소가 없으므로 당연히 가격은 싸게 형성됩니다. 같은 제품일 경우 가격차도 작은 편입니다.
[A/S 비용]
A/S비도 역시 가격에 계산되어 있으므로 브랜드의 서비스는 가전 제품처럼 방문해서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조립 PC의 경우에는 최악의 경우 컴퓨터를 몽땅 들고 구입처까지 가야한다는 점이 있죠.
A/S내용은 두 경우 모두, 이상을 보인 부품의 1:1교환입니다. 브랜드의 경우 그 교환이 친절히 이루어지고 조립인 경우에 따라 실랑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S내용은 같습니다.
조립 PC인 경우 방문 서비스가 어렵다고 하나, 브랜드 PC도 부품 값은 A/S기간 동안
무료지만 출장비를 요구합니다.
[처리속도 및 성능]
이상하게도 같은 사양인데 브랜드 PC는 느리다는 소릴 합니다.
이유는 광고에서도 보이듯이 119자동 복구니 이지 키 채용이라든지 해서
메모리 용량과 CPU 파워를 항상 소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은 초보자 이건 능숙한 사용자이건 거의 필요 없는 기능들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C의 안정성]
브랜드 PC가 비교적 안정합니다. 이유는 조립된 PC를 가지고 많은 실험을 하고 검증된 부품을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됨으로써 최근의 기술 채용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합니다.
조립 PC의 경우 각 부품들은 이상이 없으나 전체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품간에 서로 특성이 안 맞는 다거나 하는 이유죠. 최신의 기술을 이용한 제품일수록 이런 경우가 간혹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는 하드웨어 안정성을 의미하는 것이고 위(3)에서 이야기한 소프트웨어들 때문에 실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또한, 브랜드 PC는 최근 기술 적용이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우선 이윤 유지를 위한 단가에 신경 쓰다 보니 그렇고(최신 부품은 아무래도 비싸니까요), 대량생산 라인이 바뀌어야 함으로 적용이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조립인 경우에는 그렇지 않죠 각 부품을 만드는 회사의 생명은 어떤 기업이 최근의 기술을 싼 가격에 상품화하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 부분에선 조립 PC가 앞서게 됩니다.
[확장성]
브랜드 PC인 경우 한정된 부품으로 한정된 모델만을 생산하다 보니, 개개인의 목적에
자세히 부합되는 것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소 품종 대량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립의 경우 조합할 수 있는 부품은 거의 무한 대에 가깝습니다.
이 조합의 결과로 목적에 맞는 PC를 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조립 PC를 장만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듯합니다. 실제 사례로 브랜드 PC의 경우 메모리를 늘리고자 하는데 메모리를 꽂을 공간이 아예 처음부터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 구입의 편리성]
조립 PC는 사러 갈때 힘드는 부분이 구입시 다리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과 배달 시 문제점입니다.
우선 가격이 싼 곳 그리고 원하는 부품이 있는 곳을 다녀야 하고 조립을 의뢰한 후 서너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배달이 안되는 고로 이미 차를 가져가거나 잡기 어려운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혹은 택배 오토바이를 쓰던지). 하지만 브랜드 PC의 경우엔 구입시에도 백화점에 가서
물건 고르듯 하면 되죠 아주 편리합니다.
하지만 우리 같은 한국 사람들의 경우는 더더욱 어려움이 많고요.
[결론]
대부분의 초보 구입자의 경우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A/S 와 여러 가지 이유로 브랜드 PC를 구입하고자 하지만, 컴퓨터라는 것은 가전 제품처럼 기계적으로만 고장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 계산기가 고장이 나지 않는 것처럼, (전자 계산기의 경우 자판이 고장이 나는 경우, 그리고 액정 화면이 고장이 나는 경우는 빼고 계산이 틀리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물에 빠지면 어느 제품을 막론하고, 새로 사야지죠.) 컴퓨터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품이 기계적으로 고장이 났다면 그건 교환의 대상이 됩니다. 교환에 대해선 브랜드나 조립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초기 한 달간의 고장률은 조립 PC가 브랜드 PC보다 조금 높습니다.
그 후에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컴퓨터의 고장이라고 알고 계시는 것은 프로그램 상의 오류입니다.
기계적 고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죠, 이 부분은 브랜드의 A/S인 경우 단지 기사가 들고 가서 하드디스크에 있는 내용을 지우고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A/S가 방법상 친절히 이루어지는 것, 그리고 구입의 편리성이 브랜드 제품이 우위를 점하는 부분입니다.
이와 같은 사후 서비스가 구입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면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한국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하지만, 전문 a/s 업체가 위와 같은 조립pc사용자의 각종 장애 및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책임진다면 상황은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pc구입...반드시 전문업체와 상의 하시고 결정하시는게 바람직한 일이라 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중국에서 유통되는 삼성LG등 제품의 거의 대다수가 겉만 그럴 뿐 사용되는 부품 모두가 중국 제품이란 사실 알고 계시죠..? 따라서 더더욱 각 부품별 특성 및 사용하고자 하는 업무에 적합한 부품을 사용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글: 시스메카 컴퓨터 교육센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