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이력서는 지원자의 얼굴이자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신입이력서의 경우 다른 지원자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입이력서 작성법 1. 자신의 지원분야를 확실하게 명기하라! 신문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입수한 기업의 구인정보는 그 기업이 현재 필요한 특정 분야만 모집하고 있으므로 해당 직무 분야의 표기는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소해 보이는 작은 차이 하나가 지원자의 의지나 열의, 일에 대한 자신감을 말없이 대변해 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2. 지원분야와 연관된 활동을 효과적으로 기술하라! 신입이력서의 경우,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별다른 경력이 될 것 같지 않은 사소한 일이라 생각하여 표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통업계의 경우 대학 생활동안 3년간 편의점에서 일한 것이 우수한 경험으로 인정받아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여자직원을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지원자에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밋밋한 학창시절을 보낸 곱게 자란 이력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사실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 경력이나 학업 중의 특이한 체험 등을 기입하면 효과적입니다. 3. 장래의 포부나 비전을 확실히 명기하라! 신입사원은 신입사원이기에 갖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바로 미래에 펼칠 꿈입니다. 경력사원이라 하여 꿈이 없을 리는 없겠지만, 굳이 꿈이 아니더라도 경력사원은 자신을 포장해 줄 만한 이력 사항이 종이 한 장을 차고 넘칩니다. 경력사원과는 다른, 신입사원이기에 가질 수 있는 활력소를 보여주도록 합니다. 신입이력서는 사업주 입장에서 써야 합격의 지름길로 쉽게 갈 수 있다는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자가 선호하는 이력서양식이 따로 있으니 잘 선택하는거도 노하우랍니다. 대게는 기업 및 인사담당자들이 취업포털을 통해 구인광고를 내고 취업포털에서 제공되는 신입이력서를 받아보기 때문에 당연히 선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눈에 익숙하고 편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랍니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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