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한고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선 누구든지 이력서를 써야 한다. ‘지나온 삶을 간단히 정리한다’는 뜻의 이력서는 현재에는 자신의 능력과 미래의 포부까지 나타내야 하는 사전 시험의 성격을 띤다. 이력서의 가점요소가 되는 문구 10가지를 정리했다. 첫째, 취약점을 극복한 사례를 적어야 한다. 기업들은 취약점을 극복한 투지를 평가하기 때문이다. 둘째, 그 인생의 승부근성을 알고 싶어 하고 가장 잘하는 분야를 알기 위해 성공한 사례를 넣어야 한다. 셋째. 제한된 시간을 가지고 경쟁을 해야 하는 기업이므로 구직자들의 제한 시간 내 성과를 만든 것을 평가하려 한다. 적당한 계획표가 필요하다. 넷째. 성취 과정의 정장성과 활용성을 나타내야 한다. 다섯째. 구직자의 구체적인 경험을 파악해 미래의 능력을 측정하려 한다. 여섯째, 그 인생의 역량을 측정하기를 바란다. 일곱째, 다른 인재들과 숫자로 인재의 역량을 수학적 관점에서 비교하기를 원한다. 여덟째. 이력서에서 좋아하는 과목을 보고 채용 직종과의 적합성 여부를 평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아홉째. 사람 속에서 비즈니스가 진행되므로 사람과의 어울림, 리더십 발휘 등 사람 간 대화 기술을 중요시 한다. 열 번째. 사원들의 분석력을 보려한다. 어떤 직무를 맡든 이력서에 자신의 분석력을 표현할 수 있다면 좋은 이력서 점수를 받는다. 위에 10가지 요소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처 : 차이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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