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력서 사진을 신뢰가게 찍어라 
이력서 사진도 직무별, 특징별로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이미지 느낌을 다르게 주는 사진의 배경색이라는 사실! 취업을 위한 증명사진은 누구나 깔끔하게 찍지만 의외로 배경색의 효과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레이 계열의 색 그레이는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경색입니다. 깔끔함이 돋보이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의상을 선택할 때는 너무 어두운 톤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블루 계열의 색 취업사진 및 이력서 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배경색 입니다. 전체적으로 밝고 환해서 전 업종에 사용해도 좋으며 특히 승무원, 금융업, 비서 등의 서비스 업계에 지원하실 때 좋은 배경입니다. 하지만 얼굴 피부 톤이 다소 어두운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브라운 계열의 색 블루계열 색상이 너무 튄다 싶으시면 브라운 톤도 추천해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그레이색상처럼 어두울 수 있으니 피부톤이 어두운 분들은 보정을 통해 밝게 보정 후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2. 경력을 평소에 정리해 두어라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영어 성적 등 이력서를 쓰려고 하면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그때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평소에 이력을 정리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경험들은 모두 이력서에서 자산이 됩니다. 3. 정보 기입은 확실히 
이력서에 전화번호, 이름,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등 다양하게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연락처의 오타가 많아서 연락을 주고 싶어도 연락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력서 정보는 확실히 오타가 없는지 두 세번 더블체크는 필수 입니다. 4. 이모든 것을 담아낼 이력서 양식을 잘 선정해라!

위의 모든 과정을 다 거치고 나면, 이력서를 작성 해서 제출하게 됩니다. 위에 정보들을 매력있어 보이게 담아내기 위해서는 이력서 양식을 잘 선정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기왕이면 예쁘게 깔끔하게 나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력서 양식으로 작성해야 합격확률도 높아지겠죠?
출처: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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