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원년’으로 불린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가 발표한 ‘2021년 제4분기 스마트폰 기종 시장 추적’ 보고서에서 지난해 연말 기준 전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150만 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하반기부터 날개 돋힌 듯 팔리기 시작한 폴더블폰은 연말 출하량 900만 대를 기록, 전년 대비 309% 급증했다. 이용자가 늘어나고 업계 관련 기술이 날로 성숙하면서 올해 중국 폴더블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경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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