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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취업칼럼
자신이 원하는 일에 대해 알기 전에는 직장을 구할 수 없다 등록일 : 13/06/25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직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 채 구직활동을 시작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다음과 같은 경우에 더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들은 모든 것에 가능성을 남겨둠으로써, 간과할 수도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다. 사실, 구직 활동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직업 목표도 더욱 명확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처음 여러분이 구하는 채용 제의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미래의 고용주들은 자신의 마음과 인생목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들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제공하거나 잘 해낼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러분이 관심분야를 찾도록 도와주지는 않는다. 그들은 현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여러분이 제공하는 전문기술 때문에 관심을 갖는 것 뿐이다.

그 분야는 영업이 될지 재정이 될지, 종합 관리가 될지 모른다. 그 일에 가장 적합한 후보로 자신의 이미지를 확립하지 못한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여러분이 10개국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찾고 있는 자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면, 여러분의 이미지만 흐리게 할 뿐이다. 게다가 구직 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자원인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나라도 확실한 기회를 개발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 한번에 여러가지 목표를 추구하느라 에너지를 소모할 여유가 없다.

마지막으로 직업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결정해야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한 발씩 내딛는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이러한 규칙에는 한 가지 예외가 있다. 여러분이 하나의 직종을 목표로 하고, 그에 따라서 구직 활동을 준비했더라도 미래의 고용주들은 여러분의 이력서에 나와 있는 성과를 골라내어 여러분이 원하던 것이 아닌 다른 자리에 관심이 있는지를 물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처음부터 하나 이상의 목표를 세워서는 안되며, 한 명의 특별한 관심으로 전체적인 구직 활동 방향을 수정해서도 안 된다.

간단히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신중히 결정하고그 뚜렷한 목표를 세워 추구해 나가야 한다.


출처: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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