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면접상식
면접, 성격을 알면 전략이 나온다. 등록일 : 07/02/09
{img1;right;}취업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구직자들의 희비가 엇걸린다. 비슷한 수준으로 답변을 한 것 같은데 붙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면접처럼 극도로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다양한 성격을 지닌 구직자들이 자신의 성격의 장점을 부각시키지 못하거나 단점을 여실히 보여주기 때문. 특히 자신의 성격이나 말하는 스타일은 본인 스스로 판단하는 것과 전문가의 평가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면접의 첫 단계인 자신의 성격 알기. 성격에 따른 면접 전략을 알아본다. ○ 행동가형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기 좋아한다면 일단 행동가형 스타일일 확률이 높다. 특히 토론을 할 때 자신의 주장을 잘 피력해 분위기를 리드하는 스타일도 대부분 행동가형이다. 그러나 자신의 의견에 대한 확신이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무조건 설득부터 하려는 경향이 있다. [장점] 간결하고 정확하게 말한다.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여 설득력이 있다. 자신의 의도에 맞게 대화의 방향을 이끌어 갈 수 있다. [단점]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는 경향이 있어 대화 시 갈등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한 신념이 강해 논리 전개상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성격이 급해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 “행동가형”은 기본적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나, 자신의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면접에서도 면접관의 질문의도와 상관없이 자신이 생각하는 내용만을 자신 있게 대답하다가 나올 수가 있다. 그러므로 평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수용하는 훈련부터 할 필요가 있다. 최근 애용되고 있는 토론 식 면접에서 분위기를 리드하는 모습이 돋보일 수 있으나, 더욱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 ○ 촉진자형 다른 사람의 의견에 잘 반응하고 경청하는 촉진자형 스타일. 이 경우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고, 사교성이 뛰어나다. 이런 스타일은 주로 마케팅, 홍보 등 업무를 맡는 사례가 많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나머지 자칫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관여하여 발언 도중에 끼어드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당신은 촉진자형 스타일. [장점] 친근감 있고 재미있게 말한다. 객관적으로 말하려고 하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말로 주위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든다. [단점] 말을 장시간 하지 않으면 의욕이 없어진다. 분위기 파악을 못할 수 있으며, 말할 때 수식어가 많아서 말이 길어진다. 진지한 얘기도 농담처럼 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오해할 소지가 있으며, 거절을 잘 못한다. ☞ “촉진자형”은 기본적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나, 말이 길어지면서 핵심을 벗어나는 실수를 쉽게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면접관의 질문에 핵심부터 대답하고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연습할 필요가 있다. 또한 면접질문에 대한 답변이 인간관계를 중요시 한 나머지 자신의 업무능력을 부각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간과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장점과 업무에 대한 능력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전략가형 이지적이고 분석적이라는 평가를 자주 듣는다면 전략가형 스타일일 확률이 높다. 이런 스타일은 문제에 대한 핵심과 그 대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면접 시 좋은 점수를 받는다. 다만 자신이 잘 알지 못한 분야나 시사문제에 대해서는 토론을 이끌어 나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토론 면접에 앞서 다양한 분야에 상식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장점] 신중하게 말하며 논리적이다. 분석적이고 정확하게 말하며 진지하다. 꼼꼼하게 말을 하기 때문에 예리하다는 평을 받는다. [단점] 주위에서 답답해 할 수 있다. 재미없는 사람이나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다. 지나치게 논리를 앞세워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전략가형”은 면접관과의 대화를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략가형”은 이지적이고 분석적이어서 면접관의 질문에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으나, 딱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교과서적인 틀을 벗어나 면접관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답변을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 ○ 협력자형 내 의견을 펼치기 보다 남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당신은 협력가형 스타일일 확률이 높다. 이런 ‘협력자형’은 주위에서 내성적이다, 소극적이다라는 평가를 받는 경우도 많다. [장점] 말이 없고 듣는 스타일이다. 부드럽게 이야기하며 남의 말을 잘 들어준다. 배려의 말을 잘하며 말로써 사람을 진정시킬 줄 안다. [단점] 거절을 잘 못하며 남의 말에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주위에서 답답해 할 수 있다. 반대되는 의견이 있을 때 자신의 의견을 잘 나타내지 못한다. ☞ “협력자형”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면접에서도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이 모습은 면접관에게 자신감과 열정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췰 수 있다. 열정은 결국 태도의 문제인데, 말끝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말의 끝부분에 힘을 주어 말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TV토론프로에서 패널로 나오는 사람들이 자신 있게 말하는 태도를 살펴보고 그런 태도로 말하는 훈련을 하면 된다. 출처: 인크루트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