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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복장 |
등록일 : 07/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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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1;right;}- 남자 면접 패션 -
남자들 대부분은 정장을 처음으로 입어야 하는 경우. 감색이나 회색의 2~3버튼의 기본형 수트가 무난하다. 그러나 지원 직종과 스타일에 따라 개성을 부각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기업ㆍ일반 사무직: 신뢰감이 생명
푸른색은 지적이면서도 신중하고 차분한 인상을 준다. 수트의 경우도 푸른색 계열은 책임감과 균형 감각을 나타낼 수 있으며, 특히 감청색은 믿음을 주는 색으로 충성심과 신뢰감을 암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감색 정장에 짙은 블루나 연한 블루 셔츠를 톤온톤으로 코디하고 도트(점) 무늬가 배열된 넥타이로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영업직: 친근감을 주는 연출
브라운색은 현실적이고 소박하며 사교적인 느낌을 주기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열게 하는 좋은 색이다. 이 경우 넥타이는 잔잔한 무늬가 골고루 퍼진 무늬나 단색 계열이 무난하고 회색 정장을 입는다면, 같은 연한 회색 셔츠와 회색 넥타이의 전체적으로 통일된 이미지로 상대방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방송ㆍ광고 등 전문직: 세련된 스타일로 개성 표출
정장이나 셔츠와 넥타이 가운데 하나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주로 붉은색과 자주색이 이 효과를 줄 수 있는데 감색 정장과 푸른색 셔츠에 자주색 넥타이를 매는 것처럼 보색 효과를 내는 것이 그 예다. 셔츠는 줄무늬나 잔잔한 체크가 들어간 것을 시도해 보고, 넥타이는 이 줄무늬와 같은 색의 굵은 줄무늬를 고른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잡을 수 있다.
○ 대기업 면접에는 신뢰감을 주는 감색 정장에 푸른색 셔츠를 코디하는 것이 전략이다. / 타운젠트
○ 회색 정장은 친근한 느낌을 준다. 방송ㆍ광고직 등에는 붉은 색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트루젠
- 여자 면접 패션 -
대기업: 차분하고 단정한 연출
클래식한 분위기의 투피스 정장을 택하는 것이 좋다. 몸매가 너무 드러나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스타일은 피하고 성실하면서 단정한 이미지를 살리는 것이 전략. 상의는 몸에 붙는 스타일보다 박스형이 좋으며 칼라 역시 테일러드나 플랫 칼라를 추천한다. 길이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정도가 가장 무난하다.
아무리 유행이라 하더라도 패턴(무늬)이 들어가 있는 것은 피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솔리드(단색)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컬러는 기본색인 그레이나 블랙 또는 남색 등 짙은 색을 고르되 밝은 이너웨어로 시선을 얼굴 쪽으로 유인하는 것이 기본 요령이다.
영업ㆍ서비스 직종: 온화하고 편안한 캐주얼
밝고 친절한 첫 인상을 남기는 것이 포인트. 하이 네크라인의 노칼라 재킷에 스커트를 매치하고 알이 큰 진주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부드럽고 온화한 여성미를 연출할 수 있다. 색상 역시 호감 가는 인상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무난한 베이지나 연한 그레이 또는 하늘색 등을 고르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위한 화이트 블라우스나 핑크숄 등 밝은 컬러의 소품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IT업계ㆍ광고ㆍ마케팅 등 전문 직종: 튀는 감각과 개성
미팅이 잦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해야 하는 직업이므로 면접복장 역시 당당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도시적인 이미지의 정장이 좋다. 지나치게 요란하지 않되 유행을 살린 커리어 정장이 바로 그것이다. 바지 정장을 입을 경우엔 통이 넓은 블랙 스프라이트 바지와 함께 풀오버를 이너웨어로 입고 재킷을 걸친 후 멋스러운 스카프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평범하면서도 튀어보인다.
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H라인의 긴 스커트와 함께 차이나 칼라의 재킷을 코디하면 세련되면서도 창의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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