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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면접상식
면접시 위급 상황 대처 방법 등록일 : 07/10/08
{img1;right;}1.모르는 것을 질문 받았을 때. 전혀 모르는 분야나 준비하지 않은 부분에서 질문을 받았다면 이때는 우물쭈물하거나 아는 척 지레짐작 하지말고 솔직해야 합니다. 미처 그 부분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대답하고 앞으로 공부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좋은 예>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그 부분까지는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을 좀 더 공부해서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 나가겠습니다." 2.대답을 틀리게 했을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다른 대답을 하게 되었을 때는 즉시 정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버무리거나 계속해서 그 생각에 매달릴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나쁜 예> 질문이 모두 끝난 후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고 했을 때 손을 들고, "저... 생각해 보니까 아까 제가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던 의도는..." : 면접은 모두 끝난 상태이므로 답을 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3.난처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런 심술궂은 질문은 단순히 응시자를 난처하게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유연한 대응력이나 태도를 관찰하기 위한 것이므로 면접관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됩니다.이럴때 일수록 더욱 밝게 웃으며 쉬운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좋은 예> 만약 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일단 활짝 웃으며)먼저 대화를 통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지만 그래도 가겠다면 저에게도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보내주겠습니다." : 오히려 자신감 있고 밝은 성격이 돋보일 수도 있습니다. 4.질문의 핵심을 잘 알 수 없을 때 질문을 잘 못알아 들었거나 핵심을 파악 할 수 없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정중하게 다시 묻고 정확한 내용을 이해하고 나서 그에 맞는 답변을 하도록 합니다. <좋은 예> "면접관님,죄송합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라고 물은 후 다시 질문을 해 주시면 반드시 "감사합니다."라고 한 후 대답합니다. 5.너무 긴장했을 때 너무 긴장해서 미소도 지을 수 없고 말소리까지 떨린다고 생각 될 때는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고 마음을 가라앉인 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긴장한 상태로 무리하게 면접을 봐서 면접을 망치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좋은 예> "면접관님, 제가 오늘 면접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심호흡 한 번 하고 다시 하겠습니다." : 이렇게 떨린다고 말해버리고 나면 의외로 긴장이 풀리기도 합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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