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이 발전하고 좋은 약이 환자에게 제공된다 할지라도 환자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약효가 좌우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귀 병원에서 저는 환자에게 되도록 편하고 쉽게 자신의 상태를 얘기할 수 있는 간호사로 인정받고자 합니다. 언제나 환자의 눈높이에서 고충을 들어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성장과정 저희 집 가훈이 ‘나보다는 너, 너보다는 우리’입니다. 초등학교 시절까지 부모님께서는 아침마다 하루에 한 번씩 가훈을 읽게 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옆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지녀 단체생화을 할 때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기아체엄, 방문간호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학과 지식뿐만이 아닌 인간의 사랑과 봉사의 마음 등 소중한 것들을 체험하였습니다.
성 격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저의 성격은 성실, 책임감, 활달함입니다. 주어진 일에는 소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실습 할 때는 간호 지식에 앞서 항상 환자들 앞에서 활달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어 ‘저를 보면 힘이 난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일에는 지나치게 세심해지는 편이어서 가끔 소심하다는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단점이 사소한 실수를 없애고 다양한 방향으로 문제를 고혀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신조 저의 생활신조는 ‘기본을 잊지 말자’ 입니다. 어린시절 부모님께 받은 이 가르침은 지금도 저를 견고히 붙잡아 주는 힘이 됩니다. 웃어른을 대하는 예절, 사회생활에서의 인사, 약속, 배려와 타협하는 태도, 정직한 마음 등 매우 기본적인 것이지만 사람들은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믿음과 신뢰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기본부터 성실히 지켜나갈 때 인간미가 넘치는 따뜻한 마음이 살 숨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기사항 저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통해 어떤 일이든지 즐겁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얻고, 하루의 스트레스를 모두 발산합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력이 빠르고 한번 배운 일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으며 주어진 일에 있어서는 매우 능동적입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저는 귀 병원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환자의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하여, 끊임없는 감동과 만족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귀 병원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열린 마음, 환자의 통증과 작은 호소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열린 귀, 수시로 변하는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넓은 시야를 가진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두뇌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www.njo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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