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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다오시 급여 14.6% 인상 |
등록일 : 07/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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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칭다오 시정부에서 발표한 2007년 1/4~3/4분기 칭다오시 경제운영 상황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칭다오시 소비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었고 거시 정책의 효과가 현저하여 전 시의 경제는 새로운 발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GDP 16.2% 증가
관련 기초 통계에 의하면, 지난 3분기 칭다오시 GDP는 2,750.95억 위안으로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1차 산업은 13.25억 위안으로 1.0% 증가하였으며, 2차 산업은 1,488.01억 위안으로 16.5% 증가, 3차 산업은 1,132.69억 위안으로 1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 수입 14.6% 증가
지난 3분기 칭다오시 도시 주민들의 일인당 평균 가처분 소득은 13,171위안으로 1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급여 수입이 10,193위안으로 14.6% 증가하고 경영성 수입이 728위안으로 3.9% 하락 하였으며, 재산성 수입은 135위안으로 1.62배 증가하고, 전환성 수입(퇴직금 등)은 3,224위안으로 20.9%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민들의 평균 현금 수입 6,108위안
올해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칭다오시 농민들의 평균 현금 수입은 6,108위안으로 동기 대비 1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급여성 수입은 평균 2,456위안으로 동기 대비 15.0% 증가하고, 가정 경영성 수입은 평균 3,300위안으로 동기 대비14.4% 증가, 재산성 수입은 평균 149위안으로 동기 대비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환성 수입은 평균 200위안으로 동기 대비 41.8% 증가하였고 농민들의 수입 증가는 주로 노동력 이전과 농산물 가격 인상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분기, 도시 주민들의 일인당 평균 소비성 지출은 10,042위안으로 15.2% 증가하였고 칭다오시 농민들의 생활 소비성 지출은 일인당 평균3,138 위안으로 1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폭 최초로 반락
올해 이래, 칭다오시 물가는 전 중국의 물가와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육류, 기름류, 계란류 등의 가격 인상폭이 비교적 높아 주민들의 소비가격도 지속 증가되었다. 도시 주민들의 소비 가격은 올해 1/4분기에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고, 올해 상반기까지 2.9% 증가하였으며, 지난 3분기 동안은 4% 증가하여 작년 동기 대비 2.9%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8월달에 주민들의 소비 가격 증가 속도가 최고치에 오르면서, 9월부터 반락하는 현상을 보여, 9월달에는 8월 대비 0.4% 떨어져 올해 최초로 물가 인상 추세가 반락하는 현상을 보였다.
8대 상품 중 6가지 상품 가격 인상
지난 3분기, 칭다오시 8대류 상품 중 6가지 상품 가격이 인상하였고, 2가지 상품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다. 그 중 식품 가격은 대폭 인상되었으며, 의류 가격은 1.0% 하락하고, 교통과 통신류 가격은 동기 대비 0.1% 하락하였으며, 술, 담배 및 관련용품의 가격은 4.0% 상승, 가정용품과 수리 서비스 비용은 1.5% 인상, 의료, 보건 및 개인 용품류의 가격은 0.9% 인상하고 오락, 교육문화 용품 및 서비스류와 거주류 가격은 동기 대비 2.4%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 상승폭 반락
지난 3분기 동안 공업품 출하 가격과 원자재 구매 가격은 각각 1.48%, 5.66% 상승하였고, 그 가격 차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8%에서 4.18%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판매 가격은 동기 대비 6% 상승하였고 그 상승폭은 전년 동기 대비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신축 오피스텔의 가격은 동기 대비 6.3% 상승하였지만, 전년 동기의 상승폭 대비 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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