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같은 경우도
모니터를 한시간만 쳐다보고 있어도 눈이 피로하고 다크서클생기고 별 현상이 다 생깁니다. 이것은 모니터의
수직주파수[Hz]와 밝기가 관계가 있는데요.
1. <밝 기>우선 생각을 해 봅시다. 모니터를 끈 검은 화면을 24시간 쳐다본다고 눈이 피로할까요? 이것은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 것관 다릅니다. 어두운 곳은 주변환경이 어두운 것이고 모니터는 주면 환경은 밝은 상태이기 때문에 같이 따질 수 없습니다.
그럼, 꺼진 모니터와 정 반대의 밝기인 태양을 24시간 아니, 5초만 쳐다보면 어떻게 될까요? 눈이 좋아지나요? (밝은 모니터를 봐야 눈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잘 보세요 우리 부모님 포함) 참도 좋아지겠습니다.
그렇다면, 모니터를 최대한 어둡게, 글씨와 색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만 한 상태에서 작업하는 것이랑 모니터를 최대한 밝게, 태양에 가깝게 번쩍번쩍 빛나게 한 상태에서 작업하는 것, 어느 것이 더 눈이 좋아할까요?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실제로 전 우리 집 새로 산 컴 lcd인데 이게 기본값이 줠라 밝아서 brightness(밝기), contrast(색 대비)를 둘다 0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좀 좋아지더군요. 그러나 lcd모니터라서 그것을 둘 다 0으로 해도 꽤 밝더군요. 그래서 이것은 밑에 해결방법을 써 놓았습니다. 별로 어려운 것은 아니에요.
2. <수직주파수(=xp에선 화면재생빈도)>피시방가서 OSD(모니터 설정창)을 눌르고 수직주파수를 찾아보세요.
수평주파수는 어디든지 안따집니다. 몇Hz인가만 찾아보면 대부분이 75Hz일 것입니다. 이것은 1초에 몇 번 화면이 깜박이는가에 관한 값인데, 이것을 제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1번과 마찬가지로 극소값과 극대값을 대입하는 것입니다. 한번 모니터의 수직주파수 (바탕화면에서 오른클릭 -> "등록정보"(xp는"속성") -> 설정 -> 고급 ->
어댑터 -> 모든 모드표시 아니면 알아서 찾아보세요)를 60으로 맞춰보세요. 깜박깜박 깜박깜박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이것을 장시간 쳐다보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눈이 정말 피로해집니다. 공공기관에 있는 쓰레기pc들 대부분 이 60Hz의
주파수밖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럼 수직주파수를 100Hz 혹은 85Hz로 맞춰보세요. 모니터의 성능에 따라 값이 다르겠지만 최대값을 설정했을 때 전혀 깜박이는 게 보이지 않고 눈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3. <정 리(눈 안 피로하게 하기!)>1) CRT(Cathode Ray T?)는 brightness만 0으로 해도 큰 효과를 봅니다. contrast는 알아서 맞추세요. LCD모니터는 OSD를 띄웁니다.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뜨게 되있습니다. 거기서 Color <- 요걸 눈에 불을 켜고 찾습니다. 물론 brightness, contrast둘다 0으로 해서 최대한 어둡게 한 상태에서 말입니다. Color에서 Red, Blue를 물체를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작게 하고 Green(눈이 편안해지는 색)을 한 Red+10정도 값으로 설정합니다. 그러면 정말 하루 몇시간을 컴을 해도 눈은 피로하지 않습니다.
2> 수직주파수 위에 설명되어있듯이 바탕화면에서 오른클릭 -> "등록정보"(xp는"속성") -> 설정 -> 고급 -> 어댑터 -> 모든모드표시 아니면 알아서 찾기 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