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의 구인조건(Requirement)에 맞출 것
회사가 공고를 낼 때 명시해 놓은 구인조건 혹은 요구사항들에 최대한 맞춰서 작성한다. 구인조건들을 한가지씩 꼼꼼히 적어나가거나 밑줄을 치면서 자신이 어떻게 적합한지를 생각해보고 내용에는 자신이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왜, 어떻게 적합한지를 표현하면 된다.
2.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와 적합한 내용을 쓸 것
인사담당자들은 특정 업무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뽑기 위해 이력서를 살펴보는 것이지 지원자의 시시콜콜한 면을 알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력서의 적어도 2/3는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에 적합한 것으로 채우도록 한다. 만약 지원업무와 직접 관련된 경력이 없다면 업무와 연관이 있을 학교의 수업 수강 경험이나, 팀 프로젝트, 혹은 교내활동을 강조해서 쓰도록 한다.
3. 자신만의 특별함이 강조된 요약을 포함시킬 것
수많은 지원서 가운데 인사담당자들의 기억에 남으려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있는 표현인, 책임감이 강하다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등의 내용은 피하고 구체적이면서도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점을 요약하도록 한다.
4. 성과를 강조할 것
이력서에 자신이 이뤄냈던 성취와 결과에 대해서 최대한 강조해서 쓰도록 한다. 예를 들어, 마케팅 공모전에서의 수상경력이나 각종 행사나 대회 참가 경험 등을 강조해 인사담당자에게 인정받도록 한다. 도움이 될만한 관련된 경험은 분명 큰 플러스가 된다.
5. 이력서는 한 장으로 제한할 것
대부분의 회사들은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예정자들에게는 한 장이 넘는 이력서는 기대하지 않는다. 다양한 경력이나 경험이 있으면 한 장을 넘어도 무관하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내용도 없이 글자수만 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출처:엔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