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 인재 시장의 통계조사 결과로 보면, 올해 1/4분기에 청도에서 총 72만 명이 취업을 하였으며 1.5만 개의 채용부문에서 17만개의 일자리를 제공, 구직인수와 일자리의 비례가 4.23:1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재채용부문의 수는 지난해에 비해 같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구직자는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시장 관계자는 올해 1/4 분기에 들어 구직자 수가 빠르게 증가한 것은 주로 1월 1일부터 실시된 구직자 인재시장 무료 입장, 올해 졸업생 수 폭증, 인재시장 활성화 및 타지의 노동력 증가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하였다.
올 1/4분기에 청도 인재 시장에서는 인재모집회(人才招聘会)를 24회 진행하여 기존에 예정된 개최 회수보다 10회 추가 진행된 샘이며 총 2만 개를 넘는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시장의 관계자는 현재 청도에서 일자리가 부족한 데 비해 디자인부문의 인재 공급이 수요에 비해 많이 떨어진 실정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는 디자인의 특수성, 다양한 디자인 부문의 인재 수요량 증가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덧붙였다.
칭다오 일보 4월 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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