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거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입사후 포부입니다.
이 회사에 지원해서 어떤 일을 어떻게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은지를 쓰면 되겠지요.
회사마다 내용이 다를테니 구체적인 방법이 아닌 일반적인 공통분모를 찾아서 보겠습니다.
먼저 자신의 5년, 10년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기업은 두루뭉실한 표현보다는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숫자같은 것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5년 후에 나는 조직에서 가장 일 잘하는 사원으로 뽑혀 회사에 이바지하고 싶다... 뭐 이런식이지요.
그리고 너무 야심찬 계획은 자칫 잘못하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5년 뒤에 반드시 사장이 되겠다. 이러면 대체 이 놈이 제정신으로 글을 쓰는 것
인지 의심스러워 지겠지요.
항상 실현가능하면서 조금은 높고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됩니다.
그러면 괜찮은 입사후 포부가 될 것입니다!
출처: 티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