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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이력서에서 떨어지는 이유와 그 대책 6가지 등록일 : 15/07/20
평범한 이력서 양식
 
1. 문방구에서 파는 이력서 양식에 쓰면, 그 이력서 읽기 싫어집니다. 인터넷 상에 떠도는 양식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에서 사람 뽑는 일은 사운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개성 없이 그런 양식에 맞추어 이력서 쓰는 사람을 뽑고 싶습겠습니까?
 
평범한 이력서 내용
 
2. 엄격하신 아버님과 인자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부유하지는 않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라신 분 절대 뽑히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말 안해도 알겠지요?) 반복하자면 사운을 걸고 당신을 뽑을 것인까,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인데, 이런 평범하기 짝이 없는 사람 뽑으면 앞으로 골치아플 것이라는 생각이 들겠지요?
 
묻지도 않은 내용
 
3. 같은 이유로 알고 싶지도 않은 가족상황, 교우관계, 애정편력 쓰지 마십시오. 회사는 당신관 사귀고 싶어서 서류 심사를 하고 면접을 보는 것이 아니랍니다. 당신이 어떤 능력이 있는지, 그 능력이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당신을 뽑으면 회사에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알고 싶답니다.
 
잘난척
 
4. 회사에는 당신 것 말고도 몇천 통의 이력서가 옵니다. 아주 잘 생기거나 아주 예쁘지 않으신 분들은 글발로 승부해야 합니다. (하긴 외모가 받쳐 주면 좀 낫지요. 그렇다고 성형수술한 사람은 뽑히기 힘들 겁니다.) 특이한 점, 재미난 점, 뛰어난 점만 쓰십시오. 심사관들도 한가한 사람 아니랍니다.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려 주십시오. 심사관들은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뛰어나지도 않으면서 잘난 헤나는 사람들은 물론 안 되겠지요.
 
잘난 체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자신이 뛰어난 것을 알리느냐고요? 보석은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법입니다.(평소에 열심히 하십시오. 면접 준비 아무리 잘해도 안 되는 사람은 안 될 겁니다.)
 
겸손을 가장한 오만
 
5. 그렇다면 이 따위 글은 왜 쓰느냐? 능력이 있으면서, 아직 경험이 없어서 이력서 이상하게 쓰고 면접 이상하게 보는 사람을 위해서 쓰는 겁니다. 잘난 사람들은 잘난 체하십시요. 아는 것을 모르는 체하는 것도 오만한 것입니다.
 
흥미의 부재
 
6. 글쓰기 지겨워져서 결론부터 씁니다. 재미있게 쓰십시오. 당신의 이력서를 읽기 시작하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읽도록 쓰십시오. 이력서를 잘 쓰는 사람은 분명히 일도 잘 할 것입니다.
 
출처: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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