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면접상식
면접 이렇게 보면 100% 떨어진다. 등록일 : 08/08/26
엎친데 덮친 취업 시장.
시중에 나온 면접 관련 서적을 꿰뚫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재수 삼수끝에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이 ‘면접, 이렇게 보면 반드시 떨어진다’는 제목의 ‘불합격 면접 지침서’를 내놓았다.

선배들은 “후배들이여! 다음과 같이 대답하면 반드시 떨어진다. 외우고 또 외워라”라고 조언한다.

▲“일생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머뭇거리거나, 취직이 인생의 전부라고 대답한다

▲ 희망 부서를 묻는 질문에 “아무 일이나 시켜 주는 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답한다

▲ 어머니 아버지 얘기를 주절대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아버지라고 대답한다

▲ 개인 사업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한다

▲ 자기 소개서와 실제 대답이 다르다

▲ 웃기는 질문에 웃지 않는다

▲“공부하느라 대학 동아리 활동을 못했다”고 하는데 성적은 별로다

▲ 이성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 노조에 아무관심이 없다고 말하거나 노조 활동을 원색적으로 비난한다

▲“아무 질문이나 해 보라”고 했더니 “토요일에 노느냐”고 묻는다

▲ 돈 많은 사람을 비난한다

내성적 성격의 임호석 씨(연세대)는 선배들의 조언에 따라“면접관에게 강하게 어필해야 할 것 같아 성격 개조를 위해 바쁜 틈을 내서 스피치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선배들은 또 “기업체에서 싫어하는 타입은 눈꼬리가 치켜 올라가고, 눈에흰자위가 많은 반골지상(反骨之象)“이라며 “이런 얼굴은 성형 수술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모 씨(연세대졸)는 이 충고를 받아 “눈매를 약간 고쳐 면접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외국계 화장품 회사의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박영석 씨(서강대졸)는 “임원진으로부터 화장품 줄 테니 피부 미용을 하고 다시 오라는 모욕적언사마저 들었다“고 흥분하면서 “박피 수술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티스토리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