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청도시의 취업자 수는 총 200,829명으로 올 한해 20만 명 취업목표를 앞당겨 완수하였다고 청도시 노동보장국이 최근 발표하였다. 올해 취업자 중에서 실업자 취업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4% 증가한 109,799명이며 실업률은 2.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청도시는 주로 좋은 창업환경을 마련하여 창업으로 취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업거리, 창업단지의 건설과 새벽시장, 야간시장을 운영하는 등 형식으로 실업자들에게 창업환경을 마련해 주는 한편 청도시 창업지휘센터 등 부문의 참여로 취업설명회, 전문가 상담 등을 진행하여 실업자를 취업의 길로 인도, 지난 7월까지 청도시 창업자수가 14,689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도시는 취업 지원활동을 통해 취업난으로 힘들어 하는 가정을 찾아 다니면서 일자리를 제공한 결과 1,280가구의 1,440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청도시 노동보장부문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취업 관련 조치를 취하여 취업난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도일보 8월 27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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