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 노동국 및 사회보장국에서 올해 청도시 취업시장은 안정세를 보였고, 도시와 읍단위 실업률은 낮아졌다. 1월~8월 청도시 취직자는 22.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32% 증가하였고, 그 중 도시와 읍 취직자는 12.4만 명, 농촌 취직자는 10.3만 명에 달하였다고 전했다.
8월 말, 도시와 읍단위 실업률은 2.8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11% 줄었다. 청도시에서 양성한 도시와 읍 취업자는 총 9.28만 명, 그 중 양성된 실업자는 1.5만 명, 농촌 취업자는 1.9만 명, 도시로 전이한 취업자는 3.6만 명, 기업 취업자는 1.8만 명, 창업자는 4,418만 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외부경제환경 및 "노동합동법" 실시로 인해 실업자와 취업자수가 증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도시와 읍 실업자의 현황을 보면, 1월~8월 청도시 증가한 실업자는 13.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만 명 늘었고, 15.8% 증가하였다. 그 중 실업자는 8만 명, 새로 증가한 취업자는 1.68만 명(고등 졸업생 0.19만 명), 그 외 기타 취업자 3.25만 명에 달하였다.
비 공유제 경제, 서비스업은 여전히 취업자들의 인기업종이다. 1월~8월 청도시 각 용인기업에서 채용한 도시와 농촌의 취업자는 27.1만 명에 달하였으며, 취업 소유제로 보면, 비 공유제 업종에서 채용한 취업자는 24.6만 명으로, 총 채용한 취업자의 90.8%를 차지, 국유, 집단기업에서 채용한 취업자는 2.5만 명으로 9.2%를 차지하였다.
재경일보 9월2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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