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말까지 청도시 취업자는 505.83만 명으로 지난 2000년 말에 비해 108.23만 명 늘어났으며, 연평균 2.8% 증가하였다.
청도시 노동국 및 사회보장국에서는“최근 청도시 취업현황은 점차 좋아지고 취업자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제1차 산업 취업자는 102.83만 명으로 지난 2000년에 비해 42.37만 명 줄었고, 제2차 산업 취업자는 217.8만 명으로 지난 2000년에 비해 82.89만 명 늘어났으며, 제3차 산업 취업자는 185.7만 명으로 지난 2000년에 비해 67.71만 명 늘어났다.”고 전했다.
청도시 공식실업률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2001~2007년, 청도시 공식실업률은 각각 3.9%, 3.8%, 3.75%, 3.1%, 2.96%, 2.96%, 2.73%이라는 수치를 보였고, 특히 2004년 이후 실업률은 2.96%좌우를 유지하였으며, 중국 전체 실업률에 비해 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오랫동안 정규취업이 전형적인 취업양식으로 여겨왔는데, 최근 서비스업종이 구직자의 주목을 받으면서 취업양식도 다양해지기 시작하였고, 지역사회 취업, 계절성 취업, 비전일제 취업, 가정취업 등 다양한 취업양식이 나타났으며, 도시와 읍 취업자는 취업자 총수에서 30%좌우를 차지한다.”고 소개했다.
재경일보 10월9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