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는 시민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주(周)”를 개최한 결과, 10만 여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하였으며 이들에게 총 1,160개 프로젝트를 추천하였다.
노동보장국은 올해 안으로 청도시 개인창업 대출액을 기존 3만 위엔에서 5만 위엔으로 인상하고 창업 대출을 신청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무이자 혜택을 주는 등 소액 대출에 관한 정책을 실행하여 실업자와 대학생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주에 진행된 청도“창업주”기간, 이벤트를 100여 차례 열었는데 현장에서 창업 문의자가 38,000여 명에 달했으며 1,160개 창업프로젝트를 추천한 결과 560명이 창업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창업 전문가 50여 명과 성공한 창업자 100여 명이 주택단지, 농촌, 학교에 가서 창업을 원하는 시민 2만 여 명에게 강의를 하였다.
청도시는 올해에 창업자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여 대학생, 실업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무이자 대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은 할인증명을 가지고 있는 실업자나 퇴역 장병뿐이지만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면 실업자와 대학생들에게도 적용될 것이며 이자는 청도시 재정부문에서 대신 납부한다.
이밖에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면 스스로 창업하는 모든 실업자와 대학 졸업생들이 지원금 4,000위엔을 받을 수 있으며 농업무역시장에서 가게를 임대할 경우에는 보조금 4,800위엔을 받을 수 있다.
대종망(大众网) 10월 2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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