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은 자기소개서 첫 마디에 달려 있다. 자기소개서의 첫 머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1. 첫 화두를 잘 던져라 :
자기소개서를 쓸 때 가장 난감한 부분인 글의 첫 머리다. 술술 읽어 내려갈 포인트를 짚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소개서 첫 화두는 일반적인 서술이 아닌 단언적인 표현이 좋다. 본인의 좌우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주체성과 성실성 등 자신의 의지를 표명한 좌우명이 있다면 더욱 훌륭하다. 이 첫 화두를 풀어나갈 안성맞춤 예제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단 ‘최선을 다했을 때 비로소 최고가 될 수 있다’ ‘성실한 사람이 되자’ 등 누구나 알고 있고 또 쓸 수 있는 평범한 말이라면 시선을 끌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첫 화두는 지원자의 이름을 강하게 새길 수 있는 자신만의 의지를 담은 표현이 적합하다.
2. 퇴사 이유는 명확히 하라 :
인사담당자들이 제일 눈여겨 보는 항목이 경력사항이다. 경력이 미력한 지원자일수록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 회사 경력을 나열하게 된다. 회사 경력은 집중과 선택으로 기입해야 되지만 이때 놓치기 쉬운 부분이 퇴사 사유다.
퇴사 사유는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기업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다. 특히 같은 직종으로 여러 회사를 반복해 옮겼을 때는 이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
퇴사 이유가 경력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옮겼는지 아니면 단순한 아르바이트로 기간이 만료된 것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회사에 맞춘 소개서 쓰기가 필요합니다. 컴퓨터 회사에 이력서를 내면서 횟집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회사에 맞는 이력서가 중요한것이죠.
회사에서 당신을 뽑을 때 당신과 시간을 보내면서 어떤사람인지를 볼까요? 아니요. 당신은 종이 한장으로 평가가 되어지며 거기서 마음에 든다면 면접으로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자기소개서는 눈에 들어오게 써야하는 것입니다.
이력서를 보는 사람에게 " 아 이사람은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하겠군" 하게 말이죠. 화학회사에 이력서를 넣으신다면 화학회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시고, 이 회사에 이력서를 넣게된 계기와 비젼에 대해서 적어보십시요. 어떤사람이건 자신의 업무에 대해 듣는것은 관심이 가기 마련 이니까요. 사회 초년생으로 사회 생활이 쉽진 않을것입니다. 아무리 힘든 직장이라도 처음이 중요하므로, 신중이 결정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자기소개 긴문장이 줄줄이 나열되어있으면 보는사람도 그냥 흥미를 잃어버리고 말죠
자기소개를 쓸때 눈에 뛰게 쓰는방법: 자기소개서에 제목을 붙입니다.
제목은 한 문장으로 어떤 사람이다 라고 표현하는 글을 붙여넣죠.그게 자기소개서의 제목이 되는거예요.
자신의 좌우명을 응용해서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죠.그리고 줄줄이 쓰는것보다는 성장과정, 장단점및 특기,지원동기,장래희망 및 포부를 칸을 나눠서 쓰는거죠. 보기 좋게 눈에 쉽게 들어오게말이죠.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구요.
이런 자기소개서는 특히 닥쳐서 급하게 작성하는게 아니라 자신만의 소개서를 미리 준비해두는거죠. 충분한 시간을 갖고 미리 작성해두면은 나중에 약간의 수정으로도 좋은 자기소개서가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