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소식에 의하면 지난주 앤타이시 인재시장에서 취업박람회가 2차례 있었다고 한다. 예전에 비해 구인자와 구직자 수가 증가하였으며 모두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인재를 필요로 하고 고급 인력은 여전히 구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취업박람회에서 채용인원 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컴퓨터분야인데 약 400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 분야에서는 대부분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인재를 구하고 있으며, 지난 3분기 이래 인재 수요가 가장 많고, 급여도 전보다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직은 두번째로 채용인원수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과 인재수요는 여전히 앞자리를 차지하며 학력요구는 본과 이상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사무직 인재수요 증가가 비교적 빨라 50여 명이 수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설계와 기계류 분야에서도 인재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보이는데 모두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과 전자통신 분야의 인재는 지난주 보다 안정되었다. 서비스업은 지난주와 대비해 인재 수요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취업박람회에서는 구인업체에서 전문대학 이하의 인재 고용수는 아주 적은 숫자로 나타나 저학력 인재들이 취업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 채용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컴퓨터, 영업직, 재무직, 사무직, 광고/설계, 기계류, 행정인원, 전자통신, 서비스, 공업공장 등 이다.
구직 인원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컴퓨터, 금융, 전자통신, 사무직, 재무직, 법률학, 국제무역, 기계류, 행정인원, 설계류 등 이다.
지난주 인재시장에서 재무경리, 재무총감, 영업엔지니어, 영업경리, 안전과 건강 엔지니어 등 분야에서 인재가 급히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대대중넷 12월 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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