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노동과 사회보장국에서는 칭다오시의 심각한 취업난를 완화하기 위하여 2009년 제1분기에 100여 차례에 걸쳐 취업박람회를 열어 8만 명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며 대학졸업생 취직 전문센터와 창업 지원 활동을 열어 더 많은 구직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겠다고 발표했다.
노동과 사회보장국에서는 칭다오시 500여 개 채용단위와 10,000여 개의 일자리 정보를 학교로 보내고 칭다오시 대학에서 200여 개 전업과 졸업생 4만 명을 외지로 보내어 취업하게끔 한다고 하면서 또 대학 졸업생은 시 인재시장의 대학생 인터넷 취업시장을 통해 더욱 많은 취업정보와 취업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다가오는 2월 제3주에 각 구와 시 인재시장에서는 동시에“봄바람이 일자리를 갖다 준다.”라는 주제로 취업박람회를 가져 취업박람회 60여 차례와 1,000여 개 업체, 일자리 50,000여 개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다가오는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재취업 지원 활동을 조직하여 실업자의 취업수요를 만족시키고, 취업 곤란이 심한 구직자들에게는 전문가 지도가 있으며 중 고급 인력을 상대로 한 전문 취업박람회도 21차례 있다.
제1분기를 통해 칭다오시 도시와 농촌 구직자 수를 6만 명으로, 그 중 실업인원 재취업 4만 명, 농촌 노동력 2만 명 구직과 대학교 졸업생 1만 명, 농민공 1만 명, 합계 8만 명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며, 1.5만 명에게는 전문직업기술을 지도하고 자체 창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뉴스넷 1월 7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