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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좋아하는 답변 유형 등록일 : 20/09/27
면접관은 “된 사람, 든 사람, 난 사람”을 좋아해 기업이 면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서류전형 만으로 지원자의 성품을 알 수 없고 둘째, 지적 능력이나 전문성을 판단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셋째, 창의적인 인간인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를 검증하기 위한 절차가 바로 면접이다. 면접관과 입사지원자는 이 세가지를 묻고 답하는 ‘게임’ 이라고 할 수 있다. 게임이란 룰이 있는 법. 똑똑한 구직자라면 면접관의 질문 속에 담긴 의도를 파악해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 온라인 채용포털 커리어가 밝히는 ‘면접관의 질문 속에 담긴 속마음- 된 사람, 든 사람, 난 사람 찾아내기’를 알아보자. 질문 1. “친구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질문은 지원자의 성품, 인간성, 사회적인 평판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이른바 ‘(인간성이)된 사람’을 찾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은 저를 보고 청소기라고 합니다. 주변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치우기 때문입니다” 라고 답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이 대답은 ‘식욕이 좋다’는 단편적인 사실 외에 지원자의 성품이나 인간성은 전혀 드러낼 수 없다. 면접자의 질문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구직자가 진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친구들은 저를 달나라에 가도 살아남을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라는 대답이 면접자가 의도한 질문의 답이다. 질문 2. “성형수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식이) 든 사람’ 인가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다. 성형수술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논리력과 설득력을 검증하기 위한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형수술을 한 이후 자신감을 얻고, 사회생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면 성형수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는 말처럼 성형수술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부모님의 주신 얼굴을 그대로가 가장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현대의학의 힘을 빌린다 해도 100% 조화로운 얼굴을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대답이든 상관없지만 논리력, 설득력이 키포인트이다. 질문 3. “10억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잘 된 답변은 무엇일까? 우선, “제게 10억이 있다면 비싼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마음껏 명품 쇼핑을 하고싶습니다.” 라는 솔직대답형, “10억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모두 쓰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의심가는 천사표형. 구직자들은 내심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후자쪽의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둘 다 잘못된 대답이다. 이 질문의 의도는 지원자에게 비즈니스적인 창의력이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즉, ‘(별)난 사람’인가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다. 이렇게 답해보면 어떨까? “10억이 있다면 경치 좋은 곳에 낮은 임야를 사서 지금부터 차근차근 허브농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15년 후 훌륭한 허브농장이 완성되면 허브농장관광과 특산물 판매를 하는 큰 규모의 기업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미래의 비전과 현재의 실천방안, 사업에 활용하는 창의력 등을 담아낼 수 있는 답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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