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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어능력시험에 ‘말하기 평가’ 최초 도입 등록일 : 21/10/29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내년 총 6회 시행되고 하반기에는 읽기, 듣기, 쓰기 외에 말하기 시험이 처음으로 도입된다.

교육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내년 한국어능력시험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1·4·5·7·10·11월 총 6차례 실시된다. 4월(9~10일)과 7월(9~10일) 10월(15~16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시험이 치러진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시범 시행을 거쳐 내년 11월 19일에는 최초로 말하기 평가를 인터넷 기반 시험(IBT) 방식으로 실시한다. 2023년부터는 말하기 평가 시행 횟수를 늘려갈 방침이다. 한국어능력시험 말하기 평가 첫 시험은 국내에서만 치러진다.

한국어능력시험 지원자는 2017년 70개국 29만638명, 2018년 76개국 32만9224명, 2019년 83개국 37만5871명으로 매년 늘다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42개국 21만8869명, 올해 75개국 33만12명으로 줄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외국인과 재외동포의 국내 대학 입학·졸업, 국내외 기업체 취업, 체류 자격 취득 등에 활용된다. 국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중·고급에 해당하는 토픽Ⅱ에 응시해 3급 이상 등급을 취득해야 한다. 대학원 입학 때는 토픽Ⅱ 4급 이상이 필요하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내년 하반기에 도입 예정인 말하기 평가가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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