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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료> 이력서작성법
이력서 쓰는 법 4단계 등록일 : 22/06/29
1. 직무 파악하기

이력서는 내가 이 직무에 알맞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력서를 쓰기에 앞서 내가 하려는 직무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를 알고 적을 알면 승리할 수 있다. 우선은 이 직무가 뭔지 숙지하는 게 합격의 첫 걸음이다.

2. 나의 경험 정리하기

다들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해왔을 것이다. 학교수업, 취미생활, 아르바이트, 대외활동, 인턴, 봉사활동, 여행,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 모두 더하면 제법 많은 양의 경험들이 있다. 우선은 기억이 나는 대로 모조리 다 적어보자.


나의 기록을 살펴 보면 대학 입학 후 3년간은 알바랑 동아리 외에 한 게 없다. 남들은 대외활동이다 인턴이다 바쁘게 뛰어다닐 동안 나는 뭘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시간을 날려 보냈다. 다행인 것은 어학연수를 핑계로 떠난 캐나다에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고, 이때부터는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았다. 


한 학기는 마케팅, 그 다음 학기는 미술, 그 다음 학기는 사업기획, 그 다음 해는 사업기획에 더해 심리학, 올해는 퍼포먼스 마케팅. 나름대로 바쁘게 살았지만 여기저기 다 찔러보느라 마케팅 직무 관련 경험이 많지는 않다. 기업은 한 직무에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일관적으로 경험을 쌓아온 사람을 좋아한다. 정말 직무와 관련된 역량이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경험들을 기업의 입맛에 맞게 조리해줘야 한다.

3. 경험 편집하기

모든 경험들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지 못 한다. 위에서 쓴 나의 전체 경험들은 흩어져있는 날 것의 데이터들이다. 우리는 이것들을 가공해서 우리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럼 이제 지원하는 직무와 연결시킬 수 있는 활동들을 체크해보자.


직무 연관 경험들을 다 골랐다면 이제 이력서에 써볼 차례이다.

4. 이력서 작성

가장 상단에는 이름과 이메일, 연락처, 주소와 같은 인적 사항을 적은 후, 아래에 간단하게 내 경험을 요약해주는 말을 덧붙여줘도 좋다. 어떤 경험을 했고, 그걸 통해 어떤 역량을 갖췄는지 강조해준다면 큰 맥락을 갖고 이력서를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이나 고전적인 기업들에는 사진도 넣어줘야 한다. (나는 스타트업만 넣어서 사진을 안 냈다.)


이력서의 내용을 채울 때는 내가 한 업무는 무엇인지, 어떤 상황이었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으며 그로 인해 어떤 성과가 났는지 쓰는 게 정석이다. (나는 이런 내용은 포트폴리오에 쓸 거라 이력서에 기재하는 않았다. 이력서에는 내가 한 일과 성과만 간단하게 적었다.) 경험을 적는 순서는 학력사항, 인턴, 대외활동, 교육, 자격증, 수상경력, 해외경험 등이 일반적이다. 최신 경험들이 위쪽으로 배치되는 게 일반적인데, 나는 직무와 관련이 적은 경험은 최신이어도 아래 쪽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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