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칼럼]
여러분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까?
자질은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로 자질이란 ‘타고난 성품이나 소질’ 혹은 ‘어떤 분야의 일에 대한 능력이나 실력의 정도’가 되겠습니다. 취업을 할 때 우리는 흔히 자신이 지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
14.12.12 | 조회: 1526
[취업칼럼]
재밌는 일을 찾아라
고급 관리자로 수십 명의 교사를 관리하던 직책에 있던 사람이 일반 영업 사원으로 전직을 했을 경우를 생각해 보자. 아마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어려운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일...
14.11.13 | 조회: 617
[취업칼럼]
취업은 포기할 때 가능하다
세상에는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존재한다. 명문대에 다니며 장학금도 놓치지 않는다. 게다가 그는 과외 아르바이트로 동생 용돈까지도 책임진다. 졸업 전에 대기업에 합격도 했단다. 어버이 날에 나를 더욱...
14.11.04 | 조회: 1722
[취업칼럼]
직장 내 인간관계는 어렵고 중요
직장인에게 내 책상, 내 자리에 대한 의미는 상당히 크다. 좁은 공간, 오래된 책상이라고 할지라도 내 자리만큼 편안하고 아늑한 곳이 직장 내에는 없...
14.10.20 | 조회: 219
[취업칼럼]
이런 유형의 구직자 문제 있다
이번 취업칼럼에서는 고용인과 고용주간의 오해가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언급해 볼까 한다.몇 가지 아래와 같이 언급하는 내용은 반드시 취업시장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고용인...
14.09.02 | 조회: 4447
[취업칼럼]
올바른 직장선택! 어떤 기준과 방법으로 접근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가
후배님들이 직장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연봉’일 것입니다. 연봉만 높다면 다른 어떤 것은 불문하고 쉽게 직장을 선택하는 사례를 보면서 과연 그 선택이 옳은 선택이...
14.08.20 | 조회: 2004
[취업칼럼]
어디든 일단 취업을 하고 봐야 한다?
졸업학기이거나 기졸업자이신 분들은 취업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큰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가족이나 친지의 눈치도 볼 수 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취업이 정해지지 않으면 졸업을 늦추는 ...
14.07.11 | 조회: 166
◀
이전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