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칼럼] 허구로 작성해도 될까?
"서류에는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탈락하셨다고요. 경쟁률이 치열했습니까?" 한 경력직 구직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일전에 필자에게 컨설팅을 받았던 그 구직자가 이번에는 다른 곳을 지원하기 위해 연락을... 08.05.27 | 조회: 622
[취업칼럼] 계층할당제 가능한가?
대 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취업에 대한 공약이다. 취업에 대한 공약은 취업 준비기나 적령기 사람들의 표심을 물론 넓은 계층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대선에서 역시 각 ... 08.05.12 | 조회: 582
[취업칼럼] 조언자를 찾아라
“아직 좋아하는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은 졸업했으니 일자리는 구해야겠는데,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신입 직 구직자와 상담을 할 때, 으레 듣는 말... 08.04.23 | 조회: 660
[취업칼럼] 각자의 길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여기저기 일자리를 옮겨 다니는 이른바 ‘메뚜기 직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녀가 그렇게 자주 직장을 바꾸는 것은 일이 힘들어서도, 인간관계의 불화 때문도 아니었... 08.04.08 | 조회: 582
[취업칼럼] 미련을 버리는 일
“산은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은, 올라갈 때 힘을 다 써서 내려갈 때는 힘이 부친다는 그런 단순한 뜻이 아닌 것 같다. 어떻게든 끝까지 올라가려는 욕심을 버리는 일이 어렵다는... 08.03.25 | 조회: 621
[취업칼럼] 열정적인 사람과 함께하라
웃음은 전념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필자가 경험하기로는 열정 역시 전염성이 강하다. 열정적인 구성원이 한 명 이상 있던 팀이 자연스레 진취적인 집단을 변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봐왔기 때문이다. ... 08.03.10 | 조회: 666
[취업칼럼] 하기 싫은 일을 찾아라
"연봉 2800만원 정도의 대기업 취업, 전공을 살릴 수 있으면 좋지만 대학 공부는 업무에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했으니, 회사에 들어가서 업무에 대한 지식을 다시 쌓겠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지 ... 08.02.26 | 조회: 1013
◀이전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다음▶